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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벨 핸들에 장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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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은색이나 금색으로 구매하려다가 핸들과 같은 검은색으로 했습니다.
깔맞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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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오이~?

오이벨을 찾아보세요 ^^;

하지만 비둘기가 출동한다면 !?

제 자전거의 경우 오른손으로 브레이크 레버를 잡고
엄지 손가락으로 벨을 울리기에는 벨에 달린 레버의 거리가 좀 멉니다.
더 이상 오른쪽으로 벨을 달 수 없기 때문에 좀 아쉽긴 하나
그래도 위치상으로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위치는 브레이크도 잡으면서 벨도 울릴수 있는 위치인것 같은데
그 부분에서는 아쉬운 점이 되었네요. ㅠㅠ 흑..

자출시 도로상에 항상 위험이 존재하기에 일단 기존의 따르릉벨은 남겨두었습니다.
따르릉 기존벨은 동시에 브레이크도 잡고 벨도 울리는데 지장이 없어서 편하긴 합니다. 강약 조절도 잘되구요.
뜻밖에 벨이 두개가 되었네요 -_-.. 따르릉벨은 상황봐서 빼야겠습니다. ㅎㅎ

따르릉벨과 비교해보면 크기나 디자인이나 차이가 많이 남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오이벨은 소리가 큰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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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추가

디카로 찍은 사진으로 추가했습니다. ^^

핸들바가 짧은 미니벨로에도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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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 액션캠 달고 달리기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액션캠을 달고 자출하고 있습니다.
이 맘때 탄천은 벚꽃길이 되서 출근길인데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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