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물라스틱(폴리모프)

어항 치어통 수리하기, 압착고무 대신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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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라스틱으로 치어통 고정 고리 만들기

어항 치어통을 어항 유리벽에 고정하는 압착고무가 오래되니 약해졌습니다.
오래 붙어있지 못하고 떨어져 버리네요.
이건 큰 문제입니다. 떨어져서 치어들이 빠져나오면.. "오늘의 메뉴" 가 될테니까요 ㄷㄷㄷ

치어통이 떨어져서 치어들이 모두 나오긴 했지만 다행히 큰(?) 희생은 없어보였습니다.
근데 치어통이 떨어지면 꼭 그안에 들어가서 갇히는 철없는 어른들이 있더군요.

자!! 그럼 물라스틱으로 고쳐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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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후 모습

압착 고무가 있던 자리 위로 글루건을 이용해서 지지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물라스틱을 고리 형태로 만들어 걸어주었죠.

난이도가 있는 작업은 아니라서 금방 작업이 끝났습니다.
물라스틱이 좀 더 손에 익으면 본격적인 DIY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은근 비싼 재료라서 마구 해보지는 못하겠네요.. ㅋㅋ
그래도 실패시 다시 사용할 수 있는점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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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치어통 압착 고무

압착 고무

맛이간 압착고무 입니다. 내구성이 좋지 않은것 같네요.
이것 때문에 치어들이 대량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고무 가장자리에 실금이가서 그 사이로 물이 들어가면 벽에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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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라스틱 치어통 수리

영상도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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