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추억거리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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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하며 ...

이곳의 내용은 오래전 영화들의 특정 장면에서 당시 시대상을 엿 볼 수 있는
장면을 캡쳐하여 추억거리로 풀어보는 곳입니다. 편안히 감상해 보세요 ^^

※ 영화의 내용을 주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 이미지 순서는 영화의 흐름 그대로 입니다.
※ 영화캡쳐 이미지에는 이 사이트 로고를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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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단 소개

a Mystrey of the Cube

개봉일 :

줄거리 :
에 발표된 이상의 시 ‘건축무한육면각체’, 그리고 그의 시 속에 담긴 비밀을 풀기 위해 모인 5명의 젊은이. 작은 장난처럼 시작된 그들의 만남은 결국 70여년 동안 가려져 있던 역사적 음모를 밝혀내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어지는 의문의 죽음, 죽음. 이상의 詩를 주제로 졸업논문을 준비하고 있던 용민은 우연히 PC통신을 통해 ‘MAD 이상 동호회’를 발견하고 가입한다. 당찬 새내기 여기자 태경, 핑크플로이드에게 도전하겠다는 뮤지션 카피캣, 이상의 그림 연구가 필요하다는 캔버스, 그리고 이 모임의 리더이자 가장 비밀스러운 덕희까지 동호회 회원은 용민 자신을 포함, 총 5명이다.

덕희는 첫 모임에서 이제껏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이상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덕희는 1931년과 1933년 사이, 이상의 사라진 시간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이상의 시는 세상을 향한 일종의 경고일지 모른다는 주장을 편다. 덕희의 상상력에 매료당한 나머지 멤버들은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PC통신에 릴레이 연재할 것을 결심하고 조사에 나선다. 그러나, 감춰진 이상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날 때마다, 그 프로젝트에 가담했던 멤버들은 희생양이 되어 하나씩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그리고 살아남은 자들에게는 거대한 음모가 드리우는데.


자 그럼 시작해 봅시다 !!
아래의 이미지들은 년 전 입니다. 감안하고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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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우의 모습, 당시 꽃미남 외모로 인기가 많았죠.

달리는 차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려 하지만.. DISCONNETCED ! 년 전을 감안하면 엄청난 장비입니다.

휴대폰 액정의 모습! 당시엔 저런 액정이라도 충분했습니다.

영화는 의문의 악당에게 쫓기는 이민우가 차에서 데이터 전송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전화를 거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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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 둠칫둠칫~

의문의 악당에게 쫓기는 이민우의 차, 옆으로 평화시장이 보이네요.

공중전화로 연락을 시도합니다. 결국 "마지막" 통화는 실패.


※ 차가 달리고 있는곳은 지금의 청계천 위 입니다. 당시에는 고가도로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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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차량들

컴퓨터가 3대나 있네요!! 당시에는 상당한 고가 제품.
컴 한대 장만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부러웠던 장면.

신은경 김태우의 모습입니다. ㅎ

프린터도 2대나 보이네요.

- 주인공들은 일단 범상치 않습니다.
- 당시 컴은 꽤 고가품 !!
- 저런 큰 모니터도 엄청 비싼제품.
- 프린터도 물론 고가 ...
- 하지만 현재 기준 저 컴의 성능은... 스마트폰에 비교도 못할 정도.

세상이 이렇게나 발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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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 유니텔 등장 !! 유니윈98

이 화면은 인터넷 검색이 아닙니다 !!

검색 결과 !! 두둥!

대화방 목록, 사건의 발단이 되는 MAD 이상 동호회 !!

- 사용중인 프로그램은 유니윈98.
- 당시 유니텔은 후발 주자 였지만 깔끔하고 괜찮은 전용 프로그램을 선보였음.
- PC통신 끝물 이었기에 수명은 길지 못했음.
- PC통신은 전화세 부담에 부들부들, 야간 정액제로 어느정도 해결 가능.
- 번개란 단어 오랫만 이네요.
- 초보 120타 미만방 ㅋㅋ (타자 분당 120타를 의미합니다.)
- 70개띠 방에는 3명이나 입장해 있음. 70년생 나이 세.
- 기억나는것 : 안냐세요?, 방가여, 하이요, 하이룽, 그럼이만 총총,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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