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백과사전에 실려있는 80년대 사진 모음집

인체ㆍ보건ㆍ체육 1

등록일 :
1990년 7월에 발행된 어린이 백과사전에 실린 사진 모음집 입니다.
이 백과사전에 실려있는 사진은 최소 80년대 중반 ~ 후반의 사진들 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최소(확실) :
최대(추측) : 의 사진입니다.

※ 백과사전은 현재 잘 보관중입니다. 그 백과사전의 사진모음 입니다.
※ 출판사 : 양우당

남자와 여자의 제1차 성징

1차 성징 - 태어날 때 안다.

우량아 선발대회 사진입니다.

대회에 입상하기 위해 아이들을
살찌우는 부작용이 있었다고 합니다...

결국 우량아 선발 대회가 아니고
비만아 선발 대회로 변질되었다네요.
그리고 사라진 대회가 되었죠.

위 사진만 봐도 우량이기 보다는
살이 통통한것을 볼 수 있죠.
후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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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되네요. 웃지마!

이건 재기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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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어릴때 하기 싫던 것중 하나 양치질!

한반에 한두명쯤은 사진처럼
이쁘게 차려입고 다니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남자 아이들을 설레이게 했죠. ^^;
짝꿍 1순위가 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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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다이빙

80년대 스쿠버 다이빙이란 취미.
결코 쉽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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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진찰 받는 모습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나면 수고했다고(?!)
의사 선생님이 주사기를 주시곤 했습니다.

나중에 위생상 안좋다는 말들이 많아
이런 주사기 선물은 사라졌죠.
아마도 사용한 주사기를 주었나 봅니다.
원래는 버려야 하는 것인데요. ㄷㄷ

주사기는 "이거 주사맞고 받았음" 이라고
자랑하는 용도로도 꽤 좋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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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병원 풍경

사실 병원은 조촐할 수록
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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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80년대 중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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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관 야구클럽

어린이회관 이란 곳이
서울대공원에 있었습니다.
그와 관련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당시 야구의 인기가 굉장했습니다.

의외로 약수터 같은 도심 야산에
위와같은 시설이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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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차

한적한 골목길

그리고 간판들 :
빵집, 결핵과의원, 소독, 양복점, 당구

당시의 시대적인 모습이
보이는 간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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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코이 정수기

물을 바로 정수해서 먹는 이런 정수기는
요즘은 흔한 물건이지만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죠.

꽤 비쌌고 좀 있어 보이는(!) 물건 이었습니다.
보통은 수돗물을 끓여서 보리차 정도
해먹던 시절이었습니다.

부지런한 분들은 약수터를 다녔죠. 운동겸.
돈주고 물을 사먹는건 상상도 못하던 시절입니다.

그리고 수돗물을 하루정도 받아 두면
바닥에 이상한게 가라 앉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도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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